하루종일 문서 작업 중입니다.
토 나올거 같습니다
헝그리 정신으로 점심에 라면 먹고
밥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내 주변 지인들 다 놀러가도
저는 집에서 제 베프 노트북 앞에 앉아 ppt를 만듭니다.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가끔 제 자신에게 물어 봅니다
"답이 없습니다, 그냥 짜증만 날 뿐..."
그래서
그래서
일단 제 타이머 D-42 만 바라 봅니다.
책임진다고 하는 이는 어느세 감쪽 같이 나몰라라 하고 사라지고 (아니면 쫏겨난건가..)
처음부터 다시 합니다
에휴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