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가 넘었는데
아직 하늘이 나를 바라봐 주고있다
그만 쉬어
너도 나도 오늘 고생 많이 한듯
나도 곳 끝내고 집에 갈꺼야
아마도...
넌 그래도 이제 쉬어도 되
너가 없더라도
달님이 나를 지켜봐 줄꺼니까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