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2일 - 오늘도 밤샐 기새

jingdol(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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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근무시간은 밤낮을 가리지 않네

피곤하다...

아 오늘 공휴일이 였구나!!!

왜 난 몰랐지...

파워웨이드와 커피가 내 옆을 항상 매꿔주고 있다

20180522_224213.jpg

일하는건 즐겁다

그렇지만 나는 자고 싶을때 자고 싶다

잠자는것도 즐겁기 때문이다

그냥 툭. 툭. 던지는 말에

무조건 해결해달라는 억지에

내가 그냥

정말 그냥

해줄께

얼마 안남았으니까

말년엔 쉴려고 했었는데

휴가가 40일넘게 쌓여도 나 그냥 휴가 안쓸란다

나도 내가 왜 해줘야 하는지 모르겠지망

그냥 다른거 신경 안쓰고 일만 봤을때는 재밌으니까

다른 이유 신경써봤자 시간낭비 체력낭비~

예전에도 스승님들이 나보구 올빼미라고 불렀었는데

뭐 괜찮아 익숙하니까

눈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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