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로 볼 것도 없이 여러 매체나 체감상으로 느끼고 있겠지만
우리나라의 결혼율은 꾸준히 낮아지는 추세이다. 이유가 무엇일까?
위의 통계에서 결혼하지 않는 이유 1위와 2위는 각각 다음과 같다.
남자 : 1위 -> 결혼비용 부담 (21.3%)
2위 -> 소득 부족 (19.2%)
여자: 1위-> 마땅한 사람 못 만남 (24.4%)
2위 ->일,가정 양립 곤란(17.8%)
이 결과로 미루어 보건데, 남자는 결혼에 대한 돈 부담이 크고,
여자는 돈 없는 남자와의 결혼 생활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위의 표를 보면 30대 이하 중 60%가 백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2012년 통계긴 하지만 별로 변하지 않았을거라 생각한다.)
심지어 그나마 비정규직률이 50%를 넘는다.
가장 정규직 채용률이 높은 제조업이 48.2%고.
비정규직 채용률이 높은 서비스업은 65.8%.
이게 왜 문제일까?
일본이 전체 고용조사를 한 케이스가 있는데..
정규직의 경우 결혼율이 55%가 넘었는데.
비정규직의 경우 결혼율이 30%가 안되었다.
그나마 이거 남/녀 평균낸거라서 그렇지.
남성만 따졌을 경우에는 편차가 더더욱 차이가 난다.
결혼시장을 두고 볼때
한국이 일본보다 정규직/비정규직 덜 따질거 같다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결국 남성이 제대로된 직장을 가지지 못하기 때문에
결혼율이 떨어지고 출산율이 떨어지는 것일 뿐이다.
정규직/비정규직은 이해가 되는데 남자가 벌던 여자가 벌던 무슨상관이냐
왜 하필 남성이 제대로된 직장을 가지는게 결혼율과 출산율이 떨어지는거에 직격타를 가하느냐고 물을 수 있다.
http://www.todayus.com/?p=70608
월스트리트 저널이 미국의 결혼율 감소에 대해 기사를 쓴게 있다.
여기서 재미있는건 미국의 결혼율은 30%가 감소했는데 이 중 7%는 여성의 소득 증가가 원인이라고 말했다.
다시 말해서 여자는 자기보다 적게 버는 남자랑은 결혼 안하고
결혼할 생각이 있었더라도 통장 튕겨보고 파혼한다는 말이다.
심지어 결혼한 이후에도 아내가 승진등으로 남편보다 더 수입이 많아질 경우
이혼할 확률이 수직상승한다.
남편이 실업할 경우 이혼하는건 당연한건데.
남편은 고정되어 있어도 여성만 더 많이 벌게 되어도 이혼한다는 말이다.
이건 아주 간단한 자연의 법칙 때문에 그렇다. 남자들이 얼굴 이쁜 여자를 좋아하듯이..
여자들은 자기보다 못한 남자와는 상대를 안한다. 재미삼아 벌려줄 수는 있어도 같이 안살고.
지지리도 못난 남자 새끼를 가지기도 싫어하고 키우기도 싫어한다.
외모로 사람 차별하는거 존나 나쁘다고 남자애들에게 아무리 교육해도 이쁜 여자 좋아하는 속물근성 못고친다.
권력으로 사람 차별하는거 존나 나쁘다고 여자애들에게 아무리 교육해도 파워있는 남자 좋아하는 속물근성 못고치는거다.
이 속물근성은 유전자에 내재되어 있는 자연적인 선택의 원칙이니까.
여성차별 없앤답시고 여자들을 남자보다 더 많이 교육시키고 좋은자리에 할당제까지 하면서 끼워놔줘서.
여자들이 돈을 많이 벌게되니. 가난한 남자들하고는 도저히 살 가치를 못느껴서.. 독신할매가 되고..
그 여자들이 차지하고 있는 자리에서 밀려난 남자는 백수가 되서 역시.. 독신 할배가 된다..
애초에 둘의 입장이 바뀌었다면 그냥 무난한 가정을 이룰 수 있었을테지만.
남자는 얼굴만 이쁘다면 백조랑 살 수 있지만. 여자는 아무리 잘났어도 백수랑은 안산다는걸 통계로 보여주는 거다.
한국은 이 추세 이거 절대 못바꾼다. 저출산 대책이니.
저결혼 대책이니.. 이런 현상이 나타나니까 대책을 세우기는 하는데..
이걸 하면서 한다는 정책이 여성을 더 교육시키고, 직장여성 지원. 출산 후 재취업 지원 등등..
가정을 파괴하고 이혼율을 장려하는 정책만 열심히 펴고 있다.
자기 스스로도 백수에 히키랑 결혼할 마음은 쥐뿔도 없는 그 여성부 페미니스트님들께서는
가장 큰 문제는 이게 바로 가정을 파괴하고 이혼율을 장려하는 정책인걸 애써 부인하는게 문제인거다.
3줄요약
1.우리나라의 결혼율은 계속해서 감소하는 추세이다.
2.결혼율 감소는 여자의 취업율을 높이는 정책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
3.하지만 페미니스트들은 그 점을 애써 부인하고 있어, 결혼율은 계속 감소할 수 밖에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