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 https://busy.org/@eosgo/block-producer-discussion-with-thomas-cox
하드웨어
장비
지원/시스템 대체 작동 (시스템의 작동이 정지되면 예비 장치가 자동으로 대체 작동)
독립성
조직 크기
자본(력)
스태프 스킬
스태프 수
(노드?)내부 지배력(경영능력?)
다른 BP들과 협동력
익명의 동업자 평가
관할권에 관한
지리상
ISP - Internet Service Provider
진실성
투명성
공공재 지원(기술적 (개념)정의에 의한)
커뮤니티 이익을 위한 기타 행위들
ID or No ID
분쟁 해결 선호도
하드포크 신념
업그레이드 견해
지배력
A.
유권자들이 폭넓은 지리상 다양성을 가진 후보자들을 선호해야 할 것이다.
프록시 서비스는 적절한 분산과 후보자들의 이력(또는 정보)를 제공해야할 것이다.
A.
사람들이 고래의 패권을 우려하고 있는 것을 안다.
거버넌스와 ID 레벨을 고려한 보복조치들이 있다.
유권자들이 투명성과 독립성의 가치를 평가하도록 독려해야 한다.
A.
기초 헌법(또는 한쌍)은 B1에서 준비
적용 전 토론과 제안을 독려할 것이다
헌법에 기초하여 체인들을 올리는 것은 그룹의 능력(취향대로)
A.
후보자와 관련 없다.
유저들을 위한 EOSIO 소프트웨어에 의해 산출(계산)된다.
후보자들은 단지 RAM을 제공해야 한다.
A.
물론, 전 노드는 이전 상태에서 현 상태까지 Tx를 옮겨야만 한다.
후보자가 유지하지 못하면 그 후보자는 전 노드를 갖지 못할 것이다.
기본적으로 간접비가 부족한 BP보다 10배 빠르게 작동하는 BP는 없을 것이다.
A.
있다, 누구나 마찬가지로 제출하는 Tx용 대역폭을 가지려면 BP는 어느 정도 토큰 지분이 필요할 것이다.
BP는 블록 생성을 위해 토큰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저장소 계약은 아직 개발중이다.
A.
스스로 선택하지 않는 한, 유저들이나 BP들은 1 체인에 제한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
체인들은 BP, 사용자 관심과 충성심을 놓고 경쟁해야만 한다.
A.
A.
그리고 명망있는 제3자가 (능력이 되는 지)검사할 것이고 스태프 구성원들을 입증할 것이다.
A.
각 BP 후보자는 key 정보와 그들이 입찰한 인플레이션 %에 따라 명단에 이름을 올릴 것이다.
시스템은 상위 21 득표자를 찾아낼 것이다.
상위 21 입찰들의 중간 값 = 인플레이션
A.
개인적 견해는 유권자들이 같은 BP 조직에 의해 운영되는 2개 이상 노드를 원하지 않을 것이다.
다수 체인의 BP는 될 수 있다.
경선에서 2개 이상 노드를 갖는 것은 아마 21이 되는 것에 역경을 가중시킬 것이다.
몰아주기 투표(pool vote)를 할 수 없다 : 노드는 서로 경쟁하고 진흙탕 싸움을 할 수도 있다.
일시적으로 운영할 수 있나? 즉, 초기 BP 실패의 경우 지원 BP에 config.ini를 업데이트 해서 원래 블록 생성 BP를
대체하는 프로세스를 재시작할 수 있는 지.
A.
21에 뽑히기까지 기술적으로 non-프로듀서들이기 때문이다.
A.
있다, 3.0 버전 테스트넷은 공개 작동될 걸로 예상한다.
당신만의 테스트넷을 지금 사용해 볼 수 있다, 그것은 닫혀있지 않을 것이다.
A.
유권자 교육
거버넌스 다루는 것(중재 요청 실행 같은)
BP 생성량(블록?) 협력
A.
아마도 스티밋 같은 무엇일 것이다.
비교적 공개적인 대쉬보드와 보팅 인터페이스가 나올 것이다.
매트릭스는 추가하기엔 애매해 보인다.
A. 개인적 견해는 :
체인에 해가 될 거라고 유권자를 교육하는 것
계약 이행 보증용 금전 채무 증서의 손실의 고통에 던진 투표에 지불하지 말라고 자발적으로 약속하라고 BP들을 독려하는 것
불량 BP들을 퇴출 시키는 탐색을 할 것
EOS 선택하고 나서 할 일이 참 많습니다.
공부와 검색은 기본이고, 투자자로서의 수익과 유권자로서의 권리 & 변혁 의지까지 고민해야 하는.
지금까지 투표는 막걸리에서 밴드 왜건 효과까지 군중심리를 이용한 투표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화려한 축제 마차를 따라 가다 길도 잃고 돈도 잃는 우를 범하지 않고 싶습니다.
적어도 피리부는 사나이를 따라 강물로 들어가는 쥐는 되지 않아야겠지요.
후보자들이 고만고만하면 선택지가 없을 겁니다.
그런 상황이면 최소한 수익은 챙길 겁니다.
인플레이션 분배 해달라고 구걸하는 유권자가 아닙니다.
유권자와 공생공사 마인드를 가진 선한 BP가 많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스마트 컨트랙트에 의한 제로-베이스 에어드랍을 긍정적으로 봅니다.
BP 자격 중 '독립성'이 2번 언급됩니다.
거대 자본의 영향력에 눌린다거나, 문어발식 사업을 하는 BP는 나오기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선한 마인드를 가진 능력있는 BP가 한국에서 나오기를 바라지만, 지리상 경계에 갖히지는 않을 겁니다.
줏대있는 투자자로서 줏대있는 선택을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