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안이에용!!
오늘은 저의 미니라이프를 소개하려고해용!
저는 예전부터 귀엽고 아담한 차를 좋아했는데요~스포츠하면서 귀여우면서 운전하는 재미도 있는 차가 어디 있나 찾아보다가 미니로드스터에 어느순간 딱 꽂혀서 바로 구입을 하게됬어용!!ㅎㅎ
미니 로드스터는 오픈카로~요즘 미세먼지 없는 날좋은날은 꼭 오픈을 하고 드라이브를 즐기고 있어용!!
역시 날좋은 날 오픈하면 기분이 너무 좋네요~제가 좋아하는 랩노래까지 똭! 틀어놓고 다니다보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속이 뻥 뚫려요!!
이맛에 오픈카 타나봐용^^히힣ㅎㅎ
만약에 다른 차를 탄다는 생각을 하면...상상이 안가는데~어떤차던 오픈이 되는지 안되는지를 기준으로 고를거 같아용!! 관리하기가 까다롭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신데~꼭 그렇지도 않아요!
발수코팅만 제대로 해주고~위에 새똥이 떨어졌을때는 바로바로 물티슈로 닦아 주기만하면 걱정없어용!!
제가 오픈카를 사면서 제일 고민이 많았던게 실내주차를 하지 못한다는 거였어요...야외주차밖에 안되는 상황에서 고민이 많았는데..일단 질러놓고보니 괜한 걱정을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추운 겨울에 구매를 했었는데~여름까지 오픈안하고 기다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물론 히터 빵빵 틀어놓고 겨울에도 오픈하고 다닐때도 많았지만!! 이제 정말 오픈해도 이상하지 않은 계절이 왔네요^^
주변에서도 저와 잘어울리는 차라고해용~사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용!! 작은 차를 타다보니 큰SUV도 타고싶다는 생각도 드는데요~그건 천천히 생각해보려고해용!! 나중에 결혼을 하거나 만약에 아이가 생긴하면 SUV도 알아보고 하고 싶네용!! 제차를 사고싶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었는데요~저는 절대 팔생각이 없답니다!!
그러고보니 아직 이름을 지어주지 않았네요...어떤 이름이 좋을까용?ㅎㅎㅎ
오늘도 지안의 일상라이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다음에 또 놀러오세용!!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