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식구 '두부'의 등장!
안녕하세요
1day 1post를 실천하고있는
@jiahn이에요
얼마전 동생의 생일이였어요~올해는 취업도 하고 뭔가 특별한 선물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집에서 혼자있는 시간을 줄여주고자 강아지를 사기로 결정했어요!
가정집에서 파는 강아지를 분양받아 온건데요~너무 작고 귀여워요..ㅎㅎ종류는 미니비숑프리제에요!
차를타고 저희집으로 데려오는날 하필 날씨가 추워서 덜덜 떨고있는 두부를 담요로 꽁꽁 감싸서 데려왔어요~너무 얌전해서 처음 키워보는 강아지라 잘키워보자 다짐했어요!!
지금은 집에 적응을 넘 잘해서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짖고 물고..ㅋㅋㅋ그러고 있지만 저희 가족의 기여움을 독차지하고 있어요!!
자는 모습도 너무 기엽고 아기같죠~병원에도 가봤더니 너무 애기가 작다고 잘먹어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애기들이 잘먹을 수 있게 사료도 항상 따뜻하게 뿔려서주고 애기용 간식도 주고 있어요!
두부의 엄마강아지에요! 두부도 크면 이렇게 복실복실하게 변하겠죠~ㅎㅎㅎ가족들이 힘을 합쳐서 잘키워보려고해요~! 두부 소식 종종 전할게요!!
지안의 데일리 라이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모두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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