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게 꾸며놨네요
줄줄이 따가갔어요
우와~
이렇게까지 체계적으로 관광객을 ~
대강 설명을 듣고 살짝 구경도했어요
가위와 작은봉투 하나를 들고 귤밭으로 갑니다
레일까지 깔고 ~
농사는 이리해야하는데 싶네요^^
넓은 귤밭에 주렁주렁~
자연스런 돌담과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답네요
다닥다닥~
풍성하니 보는 것만으로 여유로워요
우리팀들이 들어 간 귤밭입니다
지나 온 매끈매끈한 귤이 아니고 표면이 얼룩덜룩한 귤들이 매달려있는데 몇번의 손님을 받았나봐요
무공해라는데~
전혀 손이 안가지만 봉투는 채워야겠지요
적당한 크기로 해를 잘 받고 있는 놈을 찾으려니 그 작은 봉투 채우기도 쉽지 않더군요
이벤트로 명품이란 스티커를 찾아 오면 크런치한박스를 준다는데 이리 많이 찾은 분이 있어서 하나 얻었어요
지금 제주엔 귤 딸 일손도 부족하고 인건비도 만만찮은데 상품성없는 귤을 이리 파니 대단하다며 혀를 차는 분도 있더군요^^
어쨋거나 농협에서 왔으니 ~
귤 한봉지와 크런치하나를 들고 기념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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