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아침 7시 출발~
화욜이라 많이 막히지는 않네요
9시 10분 안성휴게소 도착입니다
소떡소떡을 먹어보자고 했는데 전부 싫다네요
10시 30분 문의 마을 도착입니다
한시간만 돌다오라네요
단풍이 예쁘게 물들고
초가집과 어우러진 풍경이 단정하네요
대청호가 시원하게 펼쳐지고요
우린 미술관쪽으로 ~
손길이 많이 닿은 이런 분위기입니다
의자에 잠시 앉아 대청호를~
옹기들이 나란히 전시되어 있지만 길이 멀고 시간이 없으니 대충 ~
대장간도 있고 짚신을 만들고 있는 분들도 있어 구경하고요
위로
위로~
내려다보는 대청호가 시원하니 ~
가을을 즐기기 닥 좋은 길입니다
미술관에서 박물관까지 볼거리가 너무 많은데 시간이 ~
꽃 피는 계절에 다시 와서 천천히 돌아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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