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심심한 작은 수라간
주소:인천 서구 길주로 84
영업시간: 오전 11시~24시(일요일휴무)
석남동 상가들이 모여 있어 밤이되면 번쩍거리는 곳에 있는 전집입니다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전집인데 우린 이른 저녁을 먹기 왔답니다
들어갈땐 조용하니 손님이 없어 좋았는데 나올때쯤은 바글바글입니다^^
훤하게 보이는 주방입니다
전이 아닌 메뉴도 이렇게 많아요
우리가 선택한 저녁은 훈제연어비빔밥과 쭈꾸미덮밥입니다
기본찬이 나왔어요
단정해 보이지요^^
상추에 연어가 듬뿍입니다
직접 만든 고추장 양념을 넣고 비볐어요
야들야들한 쭈꾸미가 많이 들어있는 볶음입니다
간간한 미역국도 각자 나오고요
아참 공기밥이 따로 나오는데 쌀이 얼마나 좋은지기름이 반지르르~
저녁이라~ 남기고 나온 밥이 너무 아까웠어요
전집이니 하나만 먹자고요^^
탱글탱글 새우전입니다~
막걸리 한사발 생각나게 하는 맛있는 전이였어요
전집에서의 저녁식사입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