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입니다

jhy224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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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가 많이 아퍼서 오랫동안 해 오던 봉사를 접은지 몇 년이 되었어요
아짐들이 할수있는 봉사가 밥봉사인데 여간 힘이 든게 아니거든요
그런데 어쩔수 없이 또 밥봉사를 하게 되었으니 보건증을 만들어야 합니다
오랜만에 보건소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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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주차공간은 좁고 이중주차까지해서 너무 복잡하더군요
어렵게 주차를 했어요
진료비 3000원을 내고 접수를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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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X- 레이를 찍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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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티푸스 검사를 했어요
일주일후에 보건증 찾으러 다시 오라네요
유효기간이 일년이였는데 지금도 같겠지요
이왕 보건소 온김에 뭐 할게없나 돌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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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혈압계입니다
이 정도면 정상이겠지요~
금식을 하고 왔으면 혈액검사도 하는건데~
뒤돌아 커다란 화원 구경을 갔어요
계속 물을 뿌리고 커다란 선풍기들이 돌아가고 있더만
화초들이 비실거리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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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대로 몇개 구입했어요
설유화와 풍로초는 시골집 화단으로 타라는 울집 거실에 매달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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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쯤 ?

헉!
꽃구경하다 댄스동아리 지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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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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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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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도리탕까지 저녁식사 해결했어요~
요거이 지난 화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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