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jujinfarm님이 보내주신 열매마로
우리의 주식인 밥을 먼저 해 보았어요
인증샷을 먼저 찍었어요
하나 둘 사라지기전에요
제일 큰 넘 ^^
요넘이 선택되었습니다
베이킹 소다로 살살 문질렀어요
껍질까지 먹는다니 얼마나 반가운지 ~
예쁜 넘이 더 예뻐 보이네요
마구잡이 썰기입니다
요리 조리 아무리 보아도 각이 안나와요
껍질 덕분인지 끈적임이 덜해서 좋았어요
현미 검정콩 파란콩 흰강낭콩 검정쌀 귀리 옥수수 렌틸콩 그 위에 열매마를 앉혔지요
칙칙칙~~
구수한 밥냄새가 진동을 하네요
헉
흰쌀밥을 했어야 했나?
열매마야 어디 있니~~
살살 ~
고실고실 맛난 영양밥 완성입니다
입안에서 으깨지는 부드러움이 마보다는 설짝 덜하고요
맛은 감자는 아닌데 마인가?
마를 가끔 쪄주기는 했는데 밥에 넣어주니 신기한가봐요
랑이와 딸램 맛나게 먹네요
열매마 영양밥 한번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