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찍은 시골집 첫번째 화단끝부분에 있는 구절초입니다
바닥에서 바로 나온 싹은 아직 없고요
지난 해 있던 줄기 끝에서 파릇파릇~
올 해는 어떤 모습을 보여 줄런지~
2017년 봄 5뿌리를 얻어다 심었어요
번식이 잘 된다더니 ~ 꽃이 너무 예쁘더군요
10월입니다
ㅎㅎ 전체 사진이 아쉽네요
2018년 9월 말입니다
흐드러지게 피어 너무너무 예뻤답니다
2018년 10월 말입니다
전부 쓰러졌는데도 분위기 있지요^^
2019년 10월 초입니다
왜 꽃이 조금 피었는지 이제야 알았네요
국화과라 자리도 몇 해 마다 옮기든지 흙을 더 넣어주어야하고 너무 빽빽하면 속아도 줘야하고 무비료가 좋다는데 랑인 듬뿍~~
올봄엔 많이 속아서 밭뚝에 심어 볼까요?
구절초가 이기나 풀이 이기나^^
6월중순경 순 자르기를 해주어야 키도 자고 꽃도 많이 피는데 한번도 해주지 못 했어요
올 핸 잊지말고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