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갈때마다 보이는 씨앗을 사 모았답니다
계절이 아니라 몇 가지 없지만 아쉬운대로요
허브는 아파트에서 잘 못 자라더라고요
통풍이 중요하고 햇볕도 모자라고 무엇보다 물을 자주 줘야하는게 젤 문제랍니다^^
그래서 키울 엄두도 못내고 시골집 화단에 심으니 잘자라더군요
싹이 트면 시골행입니다^^
레몬밤과 페퍼민트는 화원에서 종종 봤는데 허브딜은 처음입니다
바실은 지난해 화원에서 예쁘게 키워서 몸값이 나가는 넘을 봐서 그 뒤론 다른 넘은 안보이고요~
일단 조금만 더불어 해보고 괜찮다싶으면 단독으로 키워 새싹비빔밥용입니다^^
너무 작기도하고 ~
잘 안보이네요
왼쪽 맨위는 유채입니다
지난 해 서울식물원에서 받아온 거요
노란 동그라미가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허브3종입니다
맨 아래와 오른쪽 시꺼먼게 비타민채이고요
그럼 바실은 어디?
하룻밤 지난 사진입니다
유채 바로 아래 ^^
팅팅 불어 있네요
하루하루 잊지말고 들여다 봐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