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욜 오전에 모여 합창연습을 했지요
89년 주부대학 1기 졸업생들로 창단한 역사가 있는 농협합창단이니 세월을 읽을 수 있는 단원들도 있답니다^^
봄에 33기 입학식을 해서 매주 강의를 듣고 오늘 140여명의 수료식을 했답니다
이른 아침 모여 리어설을 하고 축가를 불렀어요
아짐들의 장점은 실전에 강하다는 겁니다 ^^
만족스럽게 마무리를 했답니다
샤브샤브로 점심을 먹고 카페로 옮겨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답니다
상반기 행사가 끝나고 다음주부터 하반기행사 준비를 해야한답니다
살짝 부담을 주는 취미생활이라 정말 노래를 좋아하지 않으면 버티지를 못하니 단원이 늘지를 않아 걱정입니다
노래교실은 어딜 가나 만땅이라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