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마다 농사짓는 아짐 young입니다
태풍이 온다기에 주중에 시골집 와서 단도리하고 갔는데 조용히 지나가서 아침에 마음이 느긋하네요
씨앗 심고 싶은 것도 대충 심었으니 오늘은 좀 쉬어도 되겠지요
수세미가 주렁주렁 ~
다 날아갈까~ 걱정했는데 무사하니 다행입니다
수욜밤에 심고 덮어 놓은 차광막을 걷었어요
순무씨가 났어요
무씨도 싹이 났어요
하룻밤 자고 나면 쑥 올라와 있겠지요~
대문을 만들어주신 @wabangcute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