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달려 논산에 있는 아들을 데리고 대전에 들렸어요 점심을 맛나게 먹고 인천으로 달렸지요
아들이 운전한다기에 랑이와 한잔 하곤 뒷좌석에 앉아 졸며 자며 왔더니 피곤이 풀리더군요
아들 고생했다며 단골 정육점에 들려 한우를 사더군요
도착하자마자 이것저것 넣고 밥을 했어요
사시미에 한우를 굽고 px에서 산 양주를 또 한잔~
무사이 탈없이 돌아온 아들을 위하여~
새벽부터 달려 논산에 있는 아들을 데리고 대전에 들렸어요 점심을 맛나게 먹고 인천으로 달렸지요
아들이 운전한다기에 랑이와 한잔 하곤 뒷좌석에 앉아 졸며 자며 왔더니 피곤이 풀리더군요
아들 고생했다며 단골 정육점에 들려 한우를 사더군요
도착하자마자 이것저것 넣고 밥을 했어요
사시미에 한우를 굽고 px에서 산 양주를 또 한잔~
무사이 탈없이 돌아온 아들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