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와 돼지고기 그리고 야채들을 볶아서 밥을 했다면서 밥 먹으러 나오라고 폰이 ~ 가지밥은 해 본적이 없으니 먹어봐야지요
가지가 안 보이네~
달래장에 비벼서 먹었어요 고기도 씹히고 ^^ 향긋하니 달래장도 맛나네요
다른 동생이 고구마를 구워 오고~
차 한잔으로 마무리 ^^
가지를 해마다 다섯 그루정도만 심었는데 조금 더 심어야 하나~고민 좀 해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