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 되었으니 이제 살살 수확을 시작합니다
쪽파씨를 지난 주에 수확했고 현충일엔 대파씨를 받았답니다
좋아하는 완두콩은 많이 심었는데 싹이 안 나온 곳이 많아 아쉽지만~ 첫 수확입니다
지난 해엔 통통하면 따는지 알고 무작정 따 먹었는데 이제야 익은 것을 구별할 줄 알게 되었네요
아주 작은 오이가 보이기 시작입니다
지난 해 반만 심었으니 오이 대란은 없겠지요^^
미니 밤호박이라고 심었는데 지난해 단호박도 심어서 섞인게 아닌가~의심이 생기네요
꽃이 이리 컷나~
구술만한 토마토도 보이네요
랑이가 가지치기는 잘 하는데 병충해에 약해서 ^^
토마토는 재미가 없답니다
피망,파프리카를 몇그루씩 심었는데 뭔지^^
고추가 언제 이리 주렁주렁~
올 해 심은 오디나무에 오디가 열렸어요
성장에 도움을 주려면 따 버려야 한다는데 두고 보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