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좋은 글] 놓치고 싶지 않은 손 (19.07.15)
그러보 보면, 업무상 만나서 하는 의례적인 명함교환과 악수 이외에, 가족과 손을 잡아 본게 언제 인가 싶은 생각이 문득듭니다...하...
RE: [좋은 글] 놓치고 싶지 않은 손 (19.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