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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함과, 좋든 싫든 해야만 하는 업무와 업무가 엮인 사람들간의 이해관계...그러면 찌꺼기 처럼 마음 구석구석에 남아있는 스트레스들...
영화에서 처럼, 한 번의 번쩍이는 빛으로 기억을 지우고, 잊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영화는 영화일 뿐이네요...
좋은 눈, 꿀눈...마음 청소하는 가장 좋은 도구인것 같습니다. ^^
좋지 않은, 힘든, 그래서 나약한 자신을 보는 눈보단, 부단한 연습으로 습관처럼 번쩍이는 그런 좋은 눈과 마음...
단련을 시켜 더 밝고 환한 빛으로, 좋지 않은 감정과 기억을 지울수 있는 좋은 도구를 만들어야 겠습니다. ^^
(그래야 오늘 같은 월요일 아침의 피터지는 회의 후에도 멀쩡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ㅠ ㅠ..월요일부터 녹초가 된...켁)
RE: 환상적인 삶을 만드는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