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1월의 호이안 in 베트남.
내가 묶었던 리틀 호이안 호텔 - 아주 친절하고 편안했다. 정원을 저렇게 예쁘게 꾸며놓았었던..! 너무 베트남스럽지 않은가요.
여기는 호이안 야시장 -( 올드타운이라고 하죠?)
아주 깜깜할때보다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을때가 더 이뻤던 것 같아요
한 19시경이였죠.
알록달록 등불들.
야시장이 넓진 않았어요.
둘이 걷기 충분하죠.
@2019.1.19일의 베트남 여행 written by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