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ùa Linh Ứng Đà Nẵng (쭈어 린응 다낭) 린응사 (영응사靈應寺) 에 갔을 때에요
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 원래 아주 큰 불상을 기대하셨겠지만 저는 영응사에 널부러져서 평화롭게 쉬고 있던 개님들 사진을 들고왔어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대각선으로 누워있어요.
정말 한참을 웃고 있었어요. 저는 여기서 . 너무 훈훈하고. 기분이 좋았죠.
모두들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이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