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호이안은 서늘했다. 원피스에 얇은 가디건 하나 겹치면 좋았을 선선함이였다.
이곳은 내가 묶었던 호텔의 수영장에서 찍었던 경치.
그리고 호이안의 밤 나는 여행자라면 누구나 한번은 했을, 소원배를 타고 소원초를 띄웠다
여담이지만, 그때 누군가와 영원하길 바란다고 빌었던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지금봐서는 아마도 그러하다. 하지만 사람일은 모르는 거라지.
@2019.1.18일의 베트남 여행 written by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