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하행선 아수라장이네요. 연휴라고 놀러가는 차량이 많은것 같습니다. 시속 30km정도도 안나오는 경우가 많은 것 같네요. 이럴땐 집에서 빈둥 거리면서 지내는게 짱인데..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갇혀있어서 그런지 자가용하고 별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연휴에는 버스는 이용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휴게소 까지 거리가 많이 남았다고 하는데... 앞자리 계신분 화장실이 급해서...숨소리가 거칠어 지시는걸 보면... 곧 무슨 사건이 발생할것 같기도 합니다.
교회 다니지는 않지만.. 함께 기도해 보아요.
오~ 주여 그분의 괄약근을 제발 단단히 조여주소서..
놀러가는 가는 것도 아닌데...ㅠㅠ 설 추석 연휴보다 더 막히는 느낌이네요.
아직 떠나지 않으신 분들은 집밖에 나가지 마시길... 이불 밖은 위험합니다. 제발 휴게소 까지 앞자리에 앉은 분의 괄약근이 버텨주길.. 다시 기도하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