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공부하는 제시 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다소 무겁게 흘러갈수도 있을만한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스팀잇 에서는 태그라는게 상당히 중요하다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태그부터 공부를 하게 되죠. 많은 초보분들이 사용하는게 kr-newbie, kr, jjangjjangman , kr-join 등이 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인간의 심리를 살펴보는게 재밌는 일 중 하나이기에 여러가지 패턴과 사례들에 대해서 찾아봤습니다. 스팀잇으로 성공하기에는 글을 창작해서 하는데에는 한계가 있어 보였구요. 물론 그런 구조적인 면을 뛰어넘을 정도의 양질의 글이라면 누군가는 도와 줍니다. 스팀잇 생태계를 지키려는 고래분들이 있으니까요.
현재 스팀잇에서는 많은 양의 글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에서 하는 노출 전쟁처럼 자신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 다양한 방면으로 마케팅이 이뤄지고 있기도 하구요. 그중에서도 뉴비들을 팔로워 시키기 위한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저격을 하기 위한 글도 아니구요. 그들의 행위가 선한행위 였다고 간주하고 해당 태그에 대해서 우리끼리의 약속을 어느정도 어겨도 되는거라면 다른 이들도 이런 방식을 모방을 해도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그 방법론을 뉴비 분들도 많이 따라하시라고 이야기 드리고자 합니다. 좋은건 나눠야 하는거니까요. 그게 아니고 문제가 있는거라면 자정작용으로 알아서 자제하게 되겠죠.
kr-join 이라는 태그는 가입하고 나서 가입인사를 한번만 쓰는 태그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글들을 살펴보다보면 좋은취지의 이벤트나 글이 있더군요. 가입해서 한번만 쓰는 태그에 좋은 취지의 글이라고 해서 그게 허용이 되어야 하는걸까요? 그 부분에 대한 것은 각자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뉴비를 위한 글이었다고 한다면 굳이 kr-join 가 아니더라도 kr-newbie 를 통해서 이벤트 글을 썼어도 취지에 부합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다수는 kr-join 보다도 kr-newbie라는 태그를 더 먼저 배우고 기억을 하고 있을테니까요.
저도 가입한지 얼마 안되어서 가입인사를 쓰고 댓글을 많이 받아봤습니다. 댓글로 엄청나게 많은 정보와 글을 써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런 식으로 선행 혹은 마케팅을 하셔도 되는데, 굳이 kr-join 에 가입인사 이외에 다른 글들이 허용이 되고 있는 상황인지 이해는 안가긴합니다.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 부분을 적절히 공략하시라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많아지면 저절로 수위에 대한 조절 기준이 마련되겠지요.
스팀잇에서 전문적인 컨텐츠가 없더라도 팔로워를 많이 늘리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뉴비들을 위한 가이드 글을 작성하는 경우도 그에 해당하구요. 제가 쓰는 스팀잇 적응기 역시나 그런 의도로 기획이 된 글 중 하나입니다. 포털사이트에서 스팀잇 가입, 스팀잇 태그, 스팀잇 예약글 등등 여러분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서 찾아보고 그것을 공부하면서 저장한후에 그걸 글로 담아보세요. 그것도 좋은 자료가 됩니다.
팔로워를 늘리기 위한 방법중에 댓글 도배도 있습니다. 얼마전에 다녀간다라는 식의 댓글을 반복해서 2번을 받은적이 있었는데요. 뭐지? 하는 생각에 그분이 쓰신 댓글을 봤는데요. 소름끼치게도 다수의 유저들에게 다녀간다라는 취지의 댓글을 복사해서 붙이기 하고 있었습니다.
왜 스파를 임대하는 건지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글들을 살펴보니 이해가 가더군요. 오픈카톡을 하는 곳도 많으니 잘 찾아보시고, 들어가셔서 정보도 나누고 정도 나누고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스팀잇이라고 하는 공간이 알면 알수록 재밌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글에는 가입인사 태그인 kr-join 이라는 태그를 한번 달아보겠습니다. 이걸 보고 여러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들이 어떨까에 대해서 상당히 궁금하기도 하고, 어떤 형태로든 기준이 마련되었으면 해서 입니다. 페이아웃전에는 해당 태그를 삭제할 생각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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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읽어보신 분이 계시다면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저도 처음에 몰랐던 것들이 막막해서 찾아보다가 이걸 기록으로 남긴부분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