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56&aid=0010590239&sid1=001&lfrom=kakao
특별활동비라고 하는게 영수증도 필요없는 돈이라고 하는데, 난 왜 이게 필요한지도 잘 모르겠다. 모든 공직자의 특활비를 다 없애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구린게 아니라면 나중에 비용청구해서 승인 받으면 될일을 비밀리에 돈을 써야할 곳들이 과연 정당한게 그리 많을까 싶다.
정의당 노회찬 의원인가 발의를 했다고 하는데, 자유한국당은 기대도 안했었기에 그랬다고 치자. 더불어민주당하고, 바른미래당도 똑같은 작태를 보이는 것을 보면 국회의원들도 다 물갈이를 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안그래도 세비가 일반 직장인 월급의 몇배라고 하던데, 그것말고도 보좌관들 여럿 뽑아서 하는것도 다 세금으로 나올텐데. 특활비라고? 그러니 국회의원들이 욕을 먹는거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