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식하는 제시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한국정보공학이라는 종목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려볼까 합니다.
위의 기업 개요에 보시는 것처럼 전산 장비 유통사업을 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딱히 시장의 주도주로 될만한 가능성이 있는 종목은 아니라고 생각 되어 지는 종목입니다. 대다수의 급등 구간은 안철수 관련주로 엮이면서 상승을 했습니다. 최근의 차트상 흐름이 나쁘지는 않은 모습입니다.
지난해 9월 대량의 거래량이 발생 하면서 주가의 하락 흐름을 멈춰둔 상태입니다. 그리고 아주 작은 박스 안에서 지루하게 횡보를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거래량 자체가 미미한 종목이라서 급락시에 아주 고통스러운 종목이기도 합니다. 최근에 흐름이 나빠보이지는 않구요. 오늘 이 종목을 포스팅 하게 된 이유는 몇가지가 있습니다.
주가의 흐름이 잔잔하니 그리 과열이 되지도 않은 상태이기도 하구요. 지인이 오늘 지방선거 관련 종목들이 오늘 움직임이 있는것 같다고 이야기를 해서 입니다. 물론 수많은 종목들이 있습니다. 이상하게 저는 대장주라고 불리는 종목들 보다 제가 마음에 드는 종목들 위주로 보는 편입니다.
한국정보공학은 코스닥 소형주로 전일 시가총액이 347억원입니다. 바람만 불어도 날라갈듯하게 가벼운 종목입니다. 지난 9월에 매수세에 동참을 했던 외국인의 보유수량이 줄어들지 않은 채로 어느정도 유지가 되는 모습이기도 하구요. 업황이나 그런 부분은 잘 모르겠구요. 차트가 이야기를 해주는 것 같습니다.
왜 오르는거 같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장금이한테 왜 딸기맛이 나냐고 물었던 것과 비슷한 상황입니다. 오를것 같은 느낌이 오니까 오른다고 그냥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지방선거가 곧 다가오고 있고, 그래서 한번은 그것과 관련해서 이슈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입니다.
주식 격언중에 이런게 있습니다.
살지 안살지 모르겠지만, 요즘에 신용에 맛들려서 아마 안살 가능성이 큽니다. 요즘 매매하는 종목과 포스팅 하는 종목들을 구별하려고 노력을 하는 편입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