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277&aid=0004258573&sid1=001&lfrom=kakao
역시 선거 끝나고 이런 류의 뉴스가 나온다. 선거 이전에 발표가 되었더라면 선거에 영향을 줬을꺼니까 말이다. 이미 어느정도는 다 예상하고 있을 결과 인데, 이게 왜 충격적인건지도 이해가 안간다. 많은 이들이 그간 경고를 했음에도 개무시하고 최저임금 폭등시키고 했으면서 말이다.
김동연이는 자기 소신대로 이야기 하다 한번 까이고 난 뒤에 말 잘들어야 하니 이도 저도 못해보는 불쌍한 신세라 생각이 된다. 재미난 것은 문재인이 4일전에 기업소통 강화를 지시했다라고 하는 기사도 있는데, 대선 표심 얻을려고 기업에 공격적으로 대하던 사람이 이제서야 기업이랑 소통하라고 지시하는거 보면 두 얼굴이 무섭다.
최저임금 90% 긍정적 발언에서 이미 유체이탈 화법 구사하는건 문재인도 박근혜랑 비슷한 수준인것으로 알려졌으니 지금의 현상이 딱히 이상할 것도 없을듯 하다. 경제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조언을 제대로 들어서 정책추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제 전문가들 조언무시하면서 할거면 뭐하러 전문가들을 뽑아서 내각 구성원으로 만든건지 이해가 안간다.
하긴 할거 없으면 평화드립 쳐가면서 무능한거 가리면 되는거니 하고싶은대로 남은 임기도 열심히 망칠것 같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0151619&isYeonhapFlash=Y&rc=N
이제서야? 긴급현안이 된거야? 오래전부터 현안이었어야 한거 아니었나... 하긴 언제 제대로 한적이 있어야 기대라도 해보겠다.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도 최근 상황이 안좋은것은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한 여파로 생각을 한다는데, 청와대만 아니라고 생각한다. 댓글에 여러가지 내용들이 있지만, 죄다 비판적인 내용들이다.
52시간 근로와 관련지어서 회사에서 야근이 줄어들게 될 경우에 회사 근처의 식당 등의 매출이 줄어드는 상황까지도 연관지어서 얘기를 해뒀다. 하긴 야근할때에 영수증내고 사먹으면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굳이 자기돈 주고 밥을 사먹고 들어가는 사람도 드물것 같다.
소득주도 성장이라면서 소득이 어디서 늘어난다는 건지 이해가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