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도 독백..
자려고 했는데.. 타이밍이 10분 어긋나서 잠을 못자고 있다. 비가 오려는 건지.. 오는건지.. 차 발자국 소리가 치이익..치이익 들린다.
모바일로 쓰는 칸 벌리기 태그는 불편하다. 태그인지 소스인지 뭔지 모르겠다. 나는 컴퓨터를 잘하는 사람은 아니라서 그냥 필요한 것만 열심히 찾아서 쓴다.
스팀익으로 빠르게 성공하는 몇가지 방법을 알았다. 대중의 관심을 끄는건.. 돈, 명예와 관련된게 많다. 임대의 경우도 그중 하나이다. 많은 이들이 임대를 해서 팔로우를 늘리거나 보팅을 통한 성장을 추구한다. 그 효과는 특별히 연구 없이도 어느정도 투입 금액 이상 뽑아내는 모양이다.
무엇보다도 수많은 팔로워가 생기기 때문에 향후 스팀잇 활동에도 영향력이 생길 가능성이 크다. 지극히 활동이라고 하는게.. 양질의 글을 포스팅 해서 보팅을 받고자 하는 것보다 대다수는 주고 받는 보팅속에 싹트는 우정을 원하는 것 같다.
스팀잇은 재미난게 스팀파워가 없다고 대놓고 무시를 하면 안된다는 점이다. 그러다가 잘못 걸리면 상대방이 돌고래가 되어 돌아오기도 한다.
여전히 설명할 글들도 많은데..너무 잦은 글쓰기로 인해서 스팸처럼 보일까봐 조절중이다. 그러다가 계획 해둔걸 까먹을때가 많다.
방금까지 대충 팔로우를 정리했다. 생각보다 활동을 안하는 사람들이 많다라는 사실에 놀랐다. 한달도 안해보고.. 포기를 하다니 안타까웠다. 나는 좀 오래 살아남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