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식 공부하는 제시 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최근에 철강주들의 강세에 맞춰서철강 관련 종목을 하나 준비해 봤습니다. 영흥철강은 와이어, 와이어로프, PC강연선 등의 제조 및 판매를 주력하는 철강제품의 가공 및 임가공업을 영위하는 업체입니다. 9개의 계열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라고 합니다.
4월13일 공시를 통해서 자기주식 처분결정에 관한 공시가 나옵니다. 13일자 공시 내용을 살펴보면 영흥철강은 투자자금 확보 등을 위해 자기주식 361만5596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처분 대상 주식의 가격은 1주당 1370원이며 처분예정 금액은 50억원 규모라고 하구요. 16일 시간 외 대량매매로 처분된다고 했습니다. 실제 처분결과 공시도 17일에 나왔습니다.
영흥철강은 거래소 소형주 종목이구요. 전일시가총액은 1175억원으로 나옵니다. 최대주주는 장세일씨로 17.13%의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나옵니다. 계열사인 대유코아쪽 지분 12.49%등의 특별관계자 지분까지 합산을 하면 29.78%를 보유중입니다. 위에 써드린 것처럼 4월16일에 자사주를 3615596주를 매도한 것으로 나옵니다. 아직 자사주가 38,808,526주가 남아서 37.06%를 갖고 있는 것으로 관찰이 됩니다.
따라서 공시제외 주주는 33.16%로 시가총액으로 대충 계산을 해보면 389.63억원정도가 시장에 유통되고 있는 주식의 가치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영흥철강 주식 시세 일봉차트 입니다. 최근에 두번의 대량 거래량을 동반한 윗꼬리 슈팅이 보였구요. 주가의 흐름을 상방으로 전환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락 추세의 흐름을 어느정도 멈추고 상승하는 마디 구간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현재의 구간에서 짧게 지켜줘야 할 가격라인을 골라본다면 1425원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스윙의 손절라인은 양봉 캔들의 저가 부근을 잡으면 될듯 합니다.
개인적인 분석으로는 지난 금요일에 보여준 흐름이 상단의 매물대 존재 구간인 1600원을 향해서 출발을 시작하는 움직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모든 매매에는 손절의 기준이라고 하는게 필요하다라는게 제가 그동안 주식을 공부하면서 느끼게 되었던 기본적인 생각 입니다. 주가의 흐름이라고 하는게 마냥 오르기만 하는 것도 없고, 마냥 내리기만 하는 것도 없으니까 큰 추세를 일단 파악을 한 다음에 접근을 하면 조금 더 안정적으로 주식 시장에서 살아 남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스팀잇 이라고 하는 공간이 참 묘한 매력을 지니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글을 쓰는 방법부터 하나씩 익혀 나가고 있는데, 쓰면서도 확인과 수정하기가 약간은 불편해보이는 구조여서 더욱 글 쓰는데에 신경을 쓰게 되는것 같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