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적응기] 3. 스팀파워와 스팀 그리고 스팀달러 공부한 내용

jesse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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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esse7@jesse7입니다.

[스팀잇 적응기] 1. 가입후 첫 보상 지급 페이아웃과 큐레이션

[스팀잇 적응기] 2. 스팀파워 업하는 이유와 보팅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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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글에서는 보상으로 지급된 스팀달러를 스팀파워로 바꾸는 글을 써보려다가 일단 스팀과 스팀달러 그리고 스팀파워에 관해서 알아보는게 먼저일것 같아서 그 부분에 관한 글을 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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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그려봤는데, 한눈에 들어올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스팀을 중심으로 생각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스팀의 경우는 스팀파워와 스팀달러 사이에 전환이 가능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이해가 안갔던 부분은 코인 거래소에 스팀과 스팀달러가 모두 있어서 왜 그럴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어렴풋하게 본 글에서 스팀의 일정부분만큼만 스팀달러가 생성되어서인가 그럴꺼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은 따로 공부를 해서 다시 포스팅을 하겠구요. 스팀달러는 설계가 1달러 이하로 안내려가도록 개념이 그렇게 설정이 되어 있다고 들었어요. 현재 거래소에서 교환비율이 1.2 정도 되는것 같더라구요. 하루동안 이부분에 대해서 열심히 관찰을 했는데요. 현재시세로는 1.2 스팀달러로 1스팀으로 교환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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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도 뭔가 이상하게 제가 봐도 이해가 안가네요. 스팀파워를 설명드릴께요. 스팀잇의 구조가 주식과 비슷한 느낌을 많이 받게 되었는데요. 스팀파워의 경우에 의결권이 있는 지분 같은 개념이더라구요. 스팀파워가 낮은 경우에 동시 접속자가 많은 시간대에 대역폭 제한이 걸리면서 글쓰기나 댓글이 제한되기도 하더라구요. 주주총회장에서 지분이 더 많은 쪽에 의결권한 더 큰것처럼 스팀파워가 높을수록 내가 하는 보팅에 대한 보상이 더 높게 들어갑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고래분들에게 보팅을 받기 위해서 팔로워를 하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로 스팀을 구매해서라도 스팀파워를 충전하는 분들도 많으신걸로 들었습니다. 아마도 이런 스팀파워에 따른 차별이 스팀잇 이라는 생태계에 외부에서 자금이 들어오게 하는 구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스팀을 스팀파워 업을 할때에는 바로 되지만, 반대로 스팀파워를 스팀으로 바꾸는데에는 13주가 걸린다고 합니다.



암호화폐라고 하는게 아무래도 자금이 들어와야 더 많은 힘을 지니게 될테니까 이런구조를 취하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팀파워의 경우에 큐레이션 보상에서도 그 크기만큼 분배가 된다고 합니다. 대략적으로 100sp 정도면 대역폭 제한에 걸리지 않고, 활동이 어느정도 가능하다라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스팀파워의 경우에 80% 이하로 내려가면 회복이 많이 더딘다고 합니다. 저도 당장 보팅 보상이 될 정도는 아니지만, 관심과 배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이래저래 보팅 누르고 다녔더니 떨어져서 오르는게 많이 더딘것처럼 체감이 됩니다.

스팀파워와 스팀을 확인하는 방법은
https://steemd.com/@아이디

https://steemnow.com/@아이디

이렇게 하면 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밸런스를 어떻게 맞추면서 해야 하나 고민하면서 계속 지켜보는데요. 아직은 다소 낯설고 어렵기만 합니다. 이상으로 스팀과 스팀달러 그리고 스팀파워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렸구요. 아래의 글은 그동안 스팀잇 하면서 겪었던 것들에 대한 기록입니다.

[스팀잇 적응기] 1. 가입후 첫 보상 지급 페이아웃과 큐레이션

[스팀잇 적응기] 2. 스팀파워 업하는 이유와 보팅금액

다음번에는 스팀파워 업을 하는 과정에 대해서 관찰과 생각에 대한 글을 담을까 합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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