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시아 증시가 아주 불타오르는 모습이다. 무역전쟁이니 뭐니 다 필요없이 내려왔으니 올라가겠다라는 모드인듯 하다. 해외 증시가 이런 모습이면 우리나라 증시도 대충 따라가게 마련이다.
우리나라 증시는 이 모양이다. 시대를 역행하고 있다. 경제 전반에 걸쳐서 무너지고 있다라는 이야기이다. 기업들 열심히 규제할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경제 타령이다. 재미난 것은 자본주의의 꽃이 주식인데, 주식 카페에 문재인의 최저임금에 대한 쉴드를 치는 인간들이 보였다. 무식하면 말이나 하지를 말지
내년도 최저임금 기준 월급이 170만원이라고 하면서 니 자식이 내년에 170만원 받고 일하길 바라냐고 이야기를 하더라. 가족 드립 좋아하는 무뇌아들에게 내가 이런 얘기를 해주고 싶다. 니네 부모님이 퇴직해서 겨우 편의점하나 차렸다. 니네 부모님이 쉬지도 않고, 편의점해서 적자나는 상황이어도 같은 말이 나올까?
이래서 문빠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이 나온다. 모든 일에는 균형이라는게 있다. 최저임금을 올린게 문제가 아니라 너무 무식하게 올렸다라는 것이다. 다른 대선 후보의 공약도 최저임금인상이었다고 헛소리를 하는데, 그나마 생각이 있는 사람들은 2022년까지 1만원이었다. 문재인은 2020년까지 1만원이었다. 늘어나는 비율 생각 못하는 인간들은 또 그게 그거지 않나 하고 달려들 것이다.
자꾸 선진국하고 비교를 하는 무뇌아들이 있는데, 우리나라는 수출 기반으로 먹고 살던 나라이다. 그냥 내가 볼때에는 아직도 개도국 수준이다. 일본과비교하는 무뇌아들은 일본이 기축통화인 엔화를 찍어내는 경제규모가 비교가 안되는 나라라는 것을 모르나보다. 분수를 알아야 한다. 유럽쪽 하고도 전혀 산업구조가 맞지 않다. 그냥 선동정치와 포퓰리즘에 놀아난 무식한 인간들이 자기들이 정의인양 감성 팔고 있는것을 볼때면 역겹기만 하다.
소득주도 성장은 성장이라는 단어를 빼는게 맞다. 분배에 치중한 정책일 뿐이다. 증시가 무너져도 그냥 가만히 내버려 두고 있다. 문제가 되는 정책이 분명히 있음에도 내버려 두는건 그들의 관심사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냥 서민이라는 프레임 씌워서 어떻게 하면 사람들 감성이나 건드려볼수 있을까만 연구하기 때문이다.
임대료를 제한을 하겠다고? 그게 가능할거라고 생각하는가? 부자들은 우리 국민이 아닌가? 자본주의가 왜 개인의 이익을 제한하려 하는가?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면 쉽게 해결이 되는 부분이다. 현재 서민들을 위한 정책이라고 하는 부분들이 대체로 실효성을 거두기 힘든 이유중 하나는 평생 책상앞에 앉아서 주둥아리만 놀리던 인간들이 정치를 하고 있어서 이다.
보유세 열심히 올려봐라. 그게 다 임대료의 상승으로 돌아올 것이다. 다른 경제적 균형 무시한채 무식하게 최저임금 상승 시켰던게 급격한 물가상승을 초래한 것처럼 결국 다 서민들 뒤통수로 돌아올 것이다. 그래서 문빠 탈출은 지능순이라고 이야기를 하는거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