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0197280&isYeonhapFlash=Y&rc=N
기사를 읽어보니 국채 발행이 늘어난게 아니라 상환이 많이 줄었다고 한다. 각종 정책에 늘어난 재원 마련 때문에 그럴거라는 이야기가 있다. 결국 모든 정책은 중요한게 재원마련에 있다. 포퓰리즘 선동에 놀아난 사람들은 점점 현실이 깨닫게 되길 바란다.
대출받아서 부자처럼 살아가는건 누구나 할수 있다. 다만 빚 상환이 다가올 시점이 된다면 어느순간 펑하고 터질 시기가 올것이다. 선심성으로 남발한 공약을 지키기 위해서 언제까지 국민들의 세금이 낭비가 되어야 하는건지 모르겠다.
결국 그들의 감성정치에 힘들어지는건 자신들이 되리란걸 깨닫는 날이 올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