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0195637&isYeonhapFlash=Y&rc=N
정책 입안자들이 전혀 생각을 못한건지 .. 이거는 꽤나 타격이 있을 것 같네요. 버스회사 입장에서는 고용을 더 늘리려면 4대보험이랄지 부대비용이 많이 늘어나기에 굳이 채용을 많이 늘리는 것보다는 노선수나 운행횟수를 조절을 하겠지요.
과연 인천발 서울행 광역버스만 그렇게 될까요? 고속버스도 마찬가지로 비슷하게 진통이 생길것 같은데요. 대중교통 근무자들만 52시간 초과해서 근무하라고 강요를 하는것도 웃기는 일이겠죠?
운행 횟수가 줄어들게 되면 뭐 다른 교통 수단 이용해야 겠네요. 대안이 택시가 되려나.. 암튼 정책 만든 인간들 최고이고, 지지한 사람들도 최고네요.
52시간 근무로 실질 소득 자체도 훨씬 줄어들어서 투잡 쓰리잡 뛰면서 심야에 알바를 해야할 사람도 늘어났을 거구요. 암튼 세상은 꼭 이상주의자들이 원하는대로만 흘러가지 않는다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