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다락방에서 이야기를 한다.
오늘 Dlive 라고 하는 것을 처음으로 해봤다. 원래 포기는 쉽게 안하는 타입이라서 차분하게 해보다 보니 성공을 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새로운 장을 열어주신 @centering님께 감사를 드리고 싶다. 원래 영상 녹화는 잘 하는 편이다.
처음은 어렵지만 한번 경험해 본 일은 누구보다 설명을 잘할 자신이 있는 사람이다. 혹시나 디라이브를 이용해서 무언가를 해보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댓글로 이야기를 해주시면 내가 했던 것들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고 싶다.
재능이나 이슈를 끌만한 매력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 @lucky2 라는 사람이 그렇다. 나의 팔로우 이기도 하지만... 내가 생각하던 것보다 더 사이즈가 큰 사람이기도 하다. 원래 이런 사람은 내가 접할수도 없고, 자존심이 상해서 그냥 팔로우를 끊고 내버려 두는 편인데, 저 사람은 뭔가 매력이 있는 사람이다.
이건 약간의 찬양이기도 하지만, 약간의 까는 느낌도 있는 글이다. 글쎄.. .난 모르겠다. 내가 아는게 그 분께 도움이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모니터 앞에서 라면을 끓여서 먹은 오덕후 같다던 아주머니가 스팀잇 세상에서 많은 이들에게 좋은 메세지를 주는 모습이 좋다. 그래서 내가 아는 것들을 이야기 드리고 싶기도 하다.
물론 그건 그 사람의 선택이다. 나는 원래 사람에 대해서 칭찬에 인색한 부류중 하나이다. @lucky2님은 뭔가 자본가의 모습인데, 정감이 있다. 허술해 보이기도 하고, 도와주고 싶기도 하고 그렇다. 인간적인 냄새가 난다라고나 할까? 그렇다고 그분이 안씻는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이것도 노이즈 마케팅으로 취급이 되면 곤란한데, 암튼 나는 내가 도와 주고 싶은 사람들은 꾸준히 도와 주고 싶다. 지식이라고 하는 것은 원래 고여 있으면 의미가 없는 것이기에.. 나보다 더 잘 사용할수 있는 사람이 잘 사용했으면 좋겠다.
요즘에는 잘나간다라고 생각되는 사람들 글에 그냥 보팅만 하고 나온다. 뭔가 보상을 바라고 접근하는 느낌이어서 그렇게 길들여져 간다.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 그냥 내 성격이다. 암튼 이글을 보는 스팀잇 방문자 모두... 나에게 도움을 구할 일이 있으면 그냥 댓글로 이야기 해주시면 성심성의껏 도와 드릴 생각이다.
그게 버거우면 이야기를 따로 글을 올릴것이다. 그전까지는 나를 많이 이용해도 상관이 없다. 그리고 본문에 혹시라도 내가 언급을 해서 부담이 되는 분이 있다면 정중히 사과를 드리고, 혹시라도 이글이 수정이나 삭제가 되더라도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하루 하루 매일 모두들 고맙습니다. 저는 아직은 베풀고 소통하고 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