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상에 표현된 날이 지방선거이다. 그 이후로 역시나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 재미난 것은 오늘 코스닥 위원장인가 하는 사람이 했던 얘기가 웃겼다.
어찌 좌파 정부 애들은 하나같이 실력은 없으면서 감성정치에 미화하는 것만 잘하는건지 모르겠다. 현재 상황을 보면서 주둥아리를 나불거리던가 하지.. 오늘 코스피 코스닥 다 개박살 난것 보면서 이런 이야기를 한건가 어처구니가 없다.
코스닥 활성화 정책은 개나줘라 라는 모드이다. 외국인 자금이 이탈을 하는건 기정사실화 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이라면 적어도 공매도라도 못하게 규제를 해서 시장에서 하방으로 배팅하는걸로 개미가 피해보는건 막아줘야 하지 않나 싶다.
결국 의지의 문제이다. 어차피 노동 소득이외에는 별로 좋지 않게 보는 인간들이라서 관심도 없던 부분이라 생각한다. 코스닥 활성화라며 아줌마 아저씨들 쌈짓돈까지 투자하게 만들더니 결국 개미 뒷통수는 정부에서 친거라고 보면 되겠다.
이정도로 급락하는건 공매도 영향이 어느정도 가속화 시키는거라고 봐도 될듯하다. 개미가 돈을 끌어다가 시장을 받치는데도 커버가 안되는건 계속해서 공매도를 하면서 공포심리를 조장하기 때문이다.
적폐 놀이 좋아하는 정부인사들이 이야기하는 금융적폐인데, 삼성증권 유령주식 공매도 사태를 보고도 개선이 되지 않는다. 솔직히 지금 공매도 이뤄지는 것들 대다수가 무차입 공매도인지 차입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 그래서 믿을수가 없는 상태이다.
이런 뉴스가 나오는데도 코스닥 위원장이라는 사람은 외국인 기관 그만와달라고 할정도로 키운다고 한다. 정신상태가 안드로메다로 가있는거 아닌가 싶다. 대기업 규제며 온갖 규제만 해대는데, 기업을 클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가? 이미 우리나라는 국가경쟁력 자체가 계속 하락하고 있는 흐름이다.
탈원전 주절거리던 문재인의 재앙이 시작되고 있다. AS가 제대로 될지 모르는 제품을 당신이라면 사겠는가? 이 기사가 아니고 다른거인데, 거기에 보면 미국이나 다른 나라들이 가지는 경쟁력에 대해서 나와있다.
미국의 경우는 뭐 농축우라늄인가 어쩌고 해서 사우디도 이란처럼 핵보유 어쩌고 그런 이슈가 있는 것 같았다. 세계 상위의 기술력을 지닌 나라인데, 탈원전을 선포하면서 신뢰도를 많이 잃게 되었다.
그냥 짓던거 짓게 내버려 두고, 그 이후에 원전 짓는거 안해도 되는걸 까발려서 공청회니 뭐니 하다가 결국 원전 사업에서 다른 나라라랑 경쟁을 심하게 해야 한다. 사우디에서 5개국을 선정했다고 하는것 같던데, 암튼 경제로 나라에 재앙이 시작된듯 하다.
감성정치 좋아하는 사람들은 계속 그렇게 지지하면 되겠다. 웃긴건 대다수 기사들에 보면 지방선거 이후로 돌출되는 뉴스에 대다수는 정부나 여당을 까고 있다. 글쎄 나는 가난한 이상주의 보다 부유한 현실주의가 더 낫다고 본다. 암튼 주식시장은 당분간 조심해야 한다.
나라의 수장이 무지하니 북한만 신경쓰다가 나라의 경제나 서민들을 위한 정책은 망가져 버렸다. 52시간 근무로 과연 이득을 볼 가정이 얼마나 되는지 두고 보겠다. 아마 이대로 가다간 경제 파탄낼 가능성이 클듯하다.
북한 관련해서 또 평화드립 치는 인간들이 있을지 몰라서 또 기사하나를 링크를 걸겠다.
맞는지 틀린지 모르겠지만, 이게 쉬쉬하면서 국민 눈 가리고 문재인 정부가 이뤄둔 성과이다. 그냥 하는거 보면 우습다. 나는 이명박과 박근혜도 싫어하지만, 이런 이유들로 문재인이라는 사람을 더 싫어한다.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질수록 더 문제가 많은 사람이란걸 깨닫게 된다.
주식시장은 당분간 작년 재작년 지수를 살펴보는게 좋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