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0169373&isYeonhapFlash=Y&rc=N
경제는 개판치면서 도대체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다. 월드컵을 치룰 정도의 경기장도 북한에 지어줘야 할텐데.. 심지어 1년전에도 그런 얘기를 했었다는 소리를 들으면 좀 충격적이기까지 하다.
적당히 외교랍시고 하고 싶은거 했으면 내부 경제나 좀 살릴려고 노력해야지. 매번 북한 타령에 가끔보면 어느나라 대통령이 된건지 망각하고 사는것 같다. 트럼프는 헛돈 안낼려고 머리 엄청나게 굴리고 있다. 미북회담으로 인해서 일단은 괌에서 전투기 북한까지 안날라가서 돈 아꼈다고 하면서 그 비용도 우리가 내지 않는것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 했었다.
트럼프는 이렇게 단호한데, 뭘 그리 자신만만한지 모르겠다. 실질적으로 변화가 나타나야지 트럼프가 제재를 풀어주겠다고 했는데도 말이다. 암튼 세상물정 모르고 한반도 운전자론 들이밀고 참.. 걱정이다.
중국이랑 러시아 그리고 북한이랑 친하게 지내다가 도매급으로 같이 털려서 경제 더 말아 먹을까봐 걱정이다. 트럼프는 지금 중국을 견제하려고 중국 때리기를 하고 있는것 같은데, 분위기 잘 파악했으면 좋겠다.
동맹국이라고 동등한 위치인지 착각하지 말고 말이다. 일본이 왜 잃어버린 20년이 왔는지도 기억해야 할것이며, 등소평이 자기 사후에 왜 50년동안 미국에 대항하지 말라고 한건지도 기억을 해야 할것이다. 그만큼 세계 강대국은 자신의 기득권이나 지위를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