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트 읽는 제시 (@jesse7)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주식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어딘가에서 추천주로 꾸준하게 밀고 있는 원풍이라는 종목입니다. 먼저 차트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차트상에서는 이평선이 수렴해 있던 구간을 강하게 이기는 모습이 나오면서 그 이후에 슬슬 우상향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현재의 자리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위로 가도 아래로 가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변곡의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정배열과 역배열에 대해서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주가는 오르면 내리게 되어 있구요. 내리면 다시 오르게 마련입니다. 크게 오른 주가는 가격조정과 기간조정을 거치면서 이평선들의 이격이 조율이 됩니다. 그렇게 많은 시장참여자들의 평단가가 비슷해 지기 시작하면 주가는 슬슬 오른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증권방송이나 단톡방 등에서의 추천주로 나오는 종목은 되도록 피하시길 권장 드립니다. 차트상에서 자리를 이쁘게 잡고 있어도 개미가 꼬이면 세력들은 주가를 한번 더 밑으로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게 흔히 이야기 하는 골파기 이구요. 대다수의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추천을 하고 내려가면 골파기네요. 이렇게 드립을 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가 이야기 하고 나서 골파기가 나올 정도로 사람들의 비중이 실리는게 예상이 된다면 추천을 하지 말아야 하는게 맞는건데, 리딩 수익 얻을려고 그렇게 추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차피 회비만 받으면 되는거니까요. 검색기를 판매하는 전문가는 되도록 피하시길 권장드립니다. 특히나 그걸로 아침에 단타를 한다고 하는 경우에 손느린 vip가 손빠른 vip에게 수익을 주는 꼴이니까요.
원풍은 어떻게 되는지 한번 지켜보도록 하죠. 뭐 종목은 잘보는 사람이 추천을 한거니까요. 그냥 지켜보면 심심하니까 10만원 어치 사서 맥스봉 1개 정도 벌면 나오는것도 나쁘지는 않을듯 합니다. 한 2% 먹으면 2천원이니 맥스봉 1개 사먹을 수익은 내는 거니까요. 암튼 주식이든 뭐든 공부는 지켜봄과 관찰로부터 시작을 하는 것이니 주식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원풍이라는 종목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지켜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원풍은 산업용 타포린 및 광고용 플렉스 원단을 생산해 국내 및 해외 60여개국에 공급하는 것을 주사업으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뭘로 엮일 가능성이 있는지도 체크를 해보시면 좋겠구요. 추리소설 쓰듯이 상상력을 동원해서 퍼즐을 맞춰보는거죠. 맞으면 좋은거면 틀리면 더 공부를 하면 되는거구요.
참고로 서진시스템이라고 하는 종목도 증권방송에서도 추천이 나오고 아프리카tv에서 어떤 비제이도 차트 이쁘다면서 추천을 했었는데, 그 후로 지하실로 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