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쓰는 다락방 같다. 요즘에 딱히 할말이 떠오르지 않아서 경제 뉴스 기사 올리면서 글을 써두니 이웃님들이 남감해 하시는것 같다.
내 글은 이웃이라면 아무나 와서 소통하라고 써둔 글이다. 점 하나 찍어서 글 올리기 애매해서 그나마 내가 기억해야할것들이나 한번 읽어야 할 내용을 정리해보는 것이다
학창 시절의 깜지 같은 거라고나 할까.. 그냥 혼자 끄적이는 것보다 정성을 들이게 된다. 누군가는 보고 있으니까 말이다.
그냥 나와 이야기가 필요하면 아무때나 아무글에나 댓글을 달면 된다. 어차피 요즘에 bisy로 쓰팀잇 글을 보느라 댓글도 대략 알림이 다 캐치를 해준다.
암튼 오늘도 힘든 하루 였을텐데.. 모두 건강하고 즐겁지는 않았을 수도 있지만 너무 슬프지 않은 하루 였길 바란다.
우리는 모두 소중한 사람이니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