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에 예스티가 신규공장 신설과 생산기반 증설 및 신규사업 제품의생산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328.72억원 규모 신규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 했습니다. 자기자본대비 59.68% 규모라고 합니다. 투자기간은 2018년 4월19일부터 2019년 4월30일까지 라고 합니다.
차트상에 동그라미로 표시를 했던 날이구요. 그 후에 다시 힘없이 흘러 내리는 모습입니다. 차트상에서 길게 살펴보니 상장후에 계속 상승을 해서 700% 정도 상승을 했었던 모습입니다. 고점을 찍고 지난해부터 조정하는 횡보 박스 구간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300일 이평선 부근에서 반등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 구간은 꼭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지키지 못하면 급락이 나올 가능성이 클테니까요.
예스티는 반도체 제조공정 장비 전문업체로 설립이 되었다고 하네요.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상승 탄력이 많이 둔화되어 있는 모습이구요. 지난해에 반도체 슈퍼싸이클과 맞물리면서 주도 테마였지만, 몇 종목을 제외하고는 힘을 못쓰는 모습입니다.
최대주주는 장동복씨로 26.37%의 지분을 보유중입니다. 특별관계자 지분까지 합해서 27.06%의 지분을 보유중입니다. 3월8일에 장내 매수를 한것으로 나오는데요. 3월12일자 공시를 살펴보면 이전 보고서에서는 26.87%인데, 이번 보고서에 27.06로 증가 했습니다.
또 주요 계약 체결 주식 등의 수 및 비율을 살펴보면 직전보고서에 13.35%인데, 이번 보고서에서는 10.08%로 나옵니다. 무상신주 취득 및 장내 매수로 인해서 주식 수 및 비율이 변동되었다고 합니다.공시상의 세부변동 내역을 보니 무상 신주 취득도 있고, 자사주 상여금도 있습니다. 뭔가 많이 써져 있는데, 제 머리로는 이해 불가능한 부분도 있어서 패스를 합니다.
현재의 구간이 15200원과 22000원 사이에서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박스권을 만들면서 매물을 소화하며, 상승 피로도를 완충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격개념으로 매력도가 있는 상황이구요. 상승구간에서 늘어난 거래량은 존재하는데, 이탈때에 거래량이 크게 발생하지 않는 것을 보면 괜찮아 보이기도 합니다. 15000원 이탈시에는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 가는게 좋다고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항상 손절의 라인부터 기준을 정한 후에 종목을 보시면 큰 리스크로 부터 멀어질수 있으니 이점을 주의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긴긁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편안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