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지표가 후행성이니 뭐니 뭐가 중요한가..
대체로 씹는 사람들 보면 보조지표 자체를 쓸줄 모르니 그런거지..
개인방송 열어두고, 기법 배운다고 그러고 있는 한심한 사람도 있는거 보면..
주식시장은 앞으로도 유동성이 넘쳐날듯하다.
비법이란게 있다면 그런 공개된 공간에서 누가 이야기 해줄거라고 생각하는 건..
마치 나도 신데렐라가 될거야 라면서 나이트에서 춤추며
왕자님을 만나길 기다리는 마음과 같은 것 같다.
그 시간에 차트한장이라도 보지... 아가리 파이터들만 바글바글하다.
꼭 차트를 하나의 세팅으로만 볼 필요가 있나..
여러가지 세팅을 해두고 빠르게 그것들을 보면서 여러종목을 보다보면
다각도로 점검이 되면서 보는 시야가 어느정도 정형화가 될텐데..
늘 해보지 않은 인간들이 깎아내리기에만 바쁘다.
하긴 그러니 실력은 늘지 않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주식은 아주 간단한것 같다..
잃어가면서 피눈물 흘리면서 차트보다보면 하지 말아야 할것들이..
눈에 자연스레 걸러지게 된다..
그러다가 자신만의 덜 잃는 매매법이 하나씩 익혀져 가면서..
맞춤형 매매법이 만들어진다..
그걸 단 시일내에 공개된 글 몇개 영상 몇개 보고
하려고 하니... 매번 시장에 돈을 갖다 주는거지..
마치 그게 전문 자격증을 하루이틀 공부하고 시험봐서 합격하겠다는
마인드랑 무슨차이가 있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