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트읽는 제시 입니다.
스팀잇에 관해서 공부를 한다고 주식 관련글을 등한시 했던 것 같습니다. 주식 관련글에 관해서 연재형태로 글을 쓸 생각이었습니다. 주식차트읽기가 하나의 주제이구요. 테마주 정리도 하나이구요. 그리고 이번 주제는 주식 살아남기라고 해서 약간의 팁이나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한 잔소리 형태로 진행이 될것 같습니다.
모든 글이 개인적인 생각들을 담은 글들이라서 방문자 분들의 생각과 다른 경우도 종종 있을꺼에요. 그런 경우에는 자신이 생각하는게 맞다고 믿으시면 됩니다. 저는 지금까지도 주식공부를 하면서 늘 시행착오를 통해서 기억을 보완해 나가고 있습니다. 원칙이나 기준은 자기가 경험하면서 쌓아나가는 것이 가장 자신에게 맞는 내용입니다.
필룩스 차트 입니다. 바이럴진의 지분과 관련해서 알파홀딩스와 분쟁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 종목입니다. 최근에 바이럴진 지분 분쟁과 관련해서 1차적으로는 필룩스 쪽으로 좋은 결과가 진행중인듯 합니다. 물론 소송이 진행되는 결과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소송이라고 하는게 하루 이틀에 끝나는 것도 아니구요.
주가는 이미 어느정도 방향성을 결정하고 흘러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룩스나 알파홀딩스 모두 매매대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게 주식 살아남기 1편에서 이야기를 드리고 싶은 부분입니다. 바닥 대비해서 100% 이상 단기간에 급등한 종목은 보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필룩스의 경우에는 3달 사이에 10배 정도 상승을 했습니다.
내려오는게 정상입니다. 저기서 가면 얼마나 더 크게 갈까요? 물론 가는 경우도 아주 극소수로 있긴 합니다. 주식은 일반적인 경우에 대한 경험치를 통계화를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승하는 구간에서도 조정기가 늘 있기에 고점인 경우에는 진입을 조심하시는게 좋습니다. 특히나 이동평균선과 이격이 벌어져 있는 경우는 더욱 그렇습니다.
적어도 자신이 주식을 잘 모르는 초보라고 생각을 한다면 60일선과의 이격이 많이 벌어져 있는 경우에는 조심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알파홀딩스 차트입니다. 기관도 물량 이탈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구요. 현재는 매물대가 강하게 쌓여서 다시 급등을 하고 흐름을 바꾸기까지는 상당히 힘들어 보입니다. 고점에서 깨지는 경우에 다시 상승하기 힘든 이유가 그 위에 물려있는 개미들의 물량이 본전만 되면 탈출하겠다며 계속 나오기 때문입니다.
많은 전문가 분들이 정배열 종목을 보라고 한 이유가 그렇게 매물이 덜 쌓인 종목을 하라는 의미 입니다. 정배열의 경우에 물리더라도 너무 높지 않은 자리라면 다시 파동을 그리면서 다시 상승을 더 크게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반면에 역배열의 경우에는 상승하는 구간마다 쌓인 매물을 해결하면서 돌파를 해야 하기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입니다.
물론 세력들이 매집해놓은 종목의 경우에는 그 탄력성이 다릅니다. 그러나 우리가 세력을 쉽게 알기는 어려우니까요. 대체로 윗꼬리가 긴 양봉만 보이면 매집봉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그게 그렇게 공식화처럼 쉽게 다 보이는거면 주식으로 손실나는 사람은 없어야 정상이겠지요.
항상 상식적으로 생각하면서 큰 요행을 바라기보다는 적당히 추세가 바뀔만한 종목으로 골라보는 연습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다수의 종목에서 보여지는 패턴들이 이미 크게 상승을 하고 나서 저렇게 내려오면 오랜기간 조정을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고점에서 추격매수해서 물리지 말라는 이유는 이런 현상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