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다락방 #4 스팀 파워 업 매매일지 또 호구짓하다

Words
345
Reading
2 min
Listen
Play
8y

역시나 오늘도 혼자서 주절 거리는 글입니다.

20180504 13 14 05.png

스팀잇을 최소 1년은 혼자서 삽질이 되더라도 해보려는 마음이 크기에 재투자의 개념으로 스팀파워로 변환을 해보려고 한다. 너무 오래 계산하면 인생이 피곤해지는걸 느끼기에 그냥 대충 걸었다.

20180504 13 14 11.png

오전에 스팀달러 보상이 들어와 있는걸 얼마전에 매수한 가격으로 매수 주문을 걸어뒀다.

20180504 13 15 15.png

잔고에 들어가보니 지정가 주문의 경우에 괄호로 주문이 들어간 수량만큼 표시가 되는 것으로 생각 되었다. 이것도 다 경험이라 생각된다.

방금 확인을 해보니 아직 매수는 안되어 있고, 가격은 1.179 정도까지 내려온 것이 보이길래 대충 바로 살수 있게 주문을 걸어뒀다.

20180504 23 15 25.png

이렇게 주문을 걸었는데, 아직 체결이 안되고 있다.

20180504 23 16 52.png

내가 걸어둔 매수 가격보다 낮게 내려왔는데, 체결이 안된거 보면 이해가 안간다. 거래량 우선인지 시간우선인지 이유를 알수가 없다. 역시 싸게 살려고 잔머리 굴리고 있는게 사치인것 같다.



어라? 갑자기 1.16 대까지 내려간다. 주문을 봤더니 내가 매수 주문 걸어둔게 체결된것 같다.

20180504 23 18 58.png

일단 스팀은 늘어났다.

20180504 23 20 25.png

아까 주문한대로 체결이 된듯 하다. 그렇다 . 뭔가 또 손가락이 호구짓을 했다.

20180504 23 18 02.png

체결 내역을 보니 급격하게 뭔가 비율이 흘러 내리는 모습이다. ㅠㅠ

그렇다 난 불과 3분도 안되는 사이에 호구짓을 하게 되었다.

이건 주식 보다도 더 어렵다. 하긴 주식도 시장가로 그냥 올려치기를 하는 인간이 아무것도 모르는

코인에서 더 싸게 살려고 까불었던게 화근이다. 오늘도 부들부들 !! ㅠㅠ

20180504 23 24 18.png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스팀 파워로 바꾸고 나니 드디어 16이 되었다. 이제 저 임대로 나온 괄호가 사라지게 되었다. 12나 13 스팀달러 정도를 파워업 하는데 소모한것 같다. 미래를 위한 투자이기에 그냥 잊으면 된다. 바꾼거는 후회가 없는데, 왜 주문 걸어둔걸 바꿨을까 하는 깊은 빡침을 느끼는 시간이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고, 늘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5월에 목표 100스파를 위해서 포스팅도 하고 그래야 할것 같다. 확실히 코인 매매는 주식보다 더 혈압이 오르는 것 같다. 역시 모르는건 그냥 분할매도가 답인듯 하다. 급하게 파워를 올려도 할게 없는건데, 역시 급한 성격은 어쩔수 없나보다.

[스팀잇 적응기] 1. 가입후 첫 보상 지급 페이아웃과 큐레이션

[스팀잇 적응기] 2. 스팀파워 업하는 이유와 보팅금액

[스팀잇 적응기] 3. 스팀파워와 스팀 그리고 스팀달러 공부한 내용

[스팀잇 적응기] 4. 스팀달러 스팀 교환 비율과 내부거래소 찾아가기

[스팀잇 적응기] 5. 스팀달러로 스팀파워 업 해보기

[스팀잇 적응기] 6. busy로 스팀잇(steemit) 하기

[스팀잇 적응기] 7. 보팅이벤트 리스팀 주의하기

[스팀잇 적응기] 8. 스팀달러 스팀파워업 올인 매매 경험담

[스팀잇 적응기] 9. 뉴비 마케팅 팔로워를 늘리는 방법

멀리 멀리 퍼져서 사람들이 이글을 많이 읽고 나처럼 삽질을 덜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많은 유저들이 흥미를 느끼고 오래 활동을 하게 될테니까 말이다.

20180430 13 18 01.png

스팀잇 다락방 #4 스팀 파워 업 매매일지 또 호구짓하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