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오늘도 혼자서 주절 거리는 글입니다.
스팀잇을 최소 1년은 혼자서 삽질이 되더라도 해보려는 마음이 크기에 재투자의 개념으로 스팀파워로 변환을 해보려고 한다. 너무 오래 계산하면 인생이 피곤해지는걸 느끼기에 그냥 대충 걸었다.
오전에 스팀달러 보상이 들어와 있는걸 얼마전에 매수한 가격으로 매수 주문을 걸어뒀다.
잔고에 들어가보니 지정가 주문의 경우에 괄호로 주문이 들어간 수량만큼 표시가 되는 것으로 생각 되었다. 이것도 다 경험이라 생각된다.
방금 확인을 해보니 아직 매수는 안되어 있고, 가격은 1.179 정도까지 내려온 것이 보이길래 대충 바로 살수 있게 주문을 걸어뒀다.
이렇게 주문을 걸었는데, 아직 체결이 안되고 있다.
내가 걸어둔 매수 가격보다 낮게 내려왔는데, 체결이 안된거 보면 이해가 안간다. 거래량 우선인지 시간우선인지 이유를 알수가 없다. 역시 싸게 살려고 잔머리 굴리고 있는게 사치인것 같다.
어라? 갑자기 1.16 대까지 내려간다. 주문을 봤더니 내가 매수 주문 걸어둔게 체결된것 같다.
일단 스팀은 늘어났다.
아까 주문한대로 체결이 된듯 하다. 그렇다 . 뭔가 또 손가락이 호구짓을 했다.
체결 내역을 보니 급격하게 뭔가 비율이 흘러 내리는 모습이다. ㅠㅠ
그렇다 난 불과 3분도 안되는 사이에 호구짓을 하게 되었다.
이건 주식 보다도 더 어렵다. 하긴 주식도 시장가로 그냥 올려치기를 하는 인간이 아무것도 모르는
코인에서 더 싸게 살려고 까불었던게 화근이다. 오늘도 부들부들 !!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스팀 파워로 바꾸고 나니 드디어 16이 되었다. 이제 저 임대로 나온 괄호가 사라지게 되었다. 12나 13 스팀달러 정도를 파워업 하는데 소모한것 같다. 미래를 위한 투자이기에 그냥 잊으면 된다. 바꾼거는 후회가 없는데, 왜 주문 걸어둔걸 바꿨을까 하는 깊은 빡침을 느끼는 시간이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고, 늘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5월에 목표 100스파를 위해서 포스팅도 하고 그래야 할것 같다. 확실히 코인 매매는 주식보다 더 혈압이 오르는 것 같다. 역시 모르는건 그냥 분할매도가 답인듯 하다. 급하게 파워를 올려도 할게 없는건데, 역시 급한 성격은 어쩔수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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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멀리 퍼져서 사람들이 이글을 많이 읽고 나처럼 삽질을 덜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많은 유저들이 흥미를 느끼고 오래 활동을 하게 될테니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