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하다보면 사회현상이나 사람들의 심리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생각을 해보게 되는 경우가 많다. 기본적으로 주식을 하기 이전에도 인간의 심리나 운명 같은게 궁금히기도 하여 이런 저런 책들을 뒤적여 보기도 했었다.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이겠지만, 즐기는 사람만큼 수확이 좋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냥 이런 저런 글을 내가 쓰고 싶은대로 쓰다보니 어느새 또 스팀달러가 꽤 모였다.
한번 다 던져보니 또 던지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다라는 생각도 들었다. 한 14SBD정도 모였을라나.. 방문자 중에 누구에게 몰빵을 해줄까 고민을 해봐야겠다. 한 20스팀달러 정도는 되어야 받는이가 느낌이 올텐데..
스팀 파워 업을 해야할지.. 그냥 환전을 할지.. 별 생각이 나지 않는다. 흥미를 잃어버린걸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언제든 미련이 없도록 가벼워지는게 좋을듯 하다.
팔로우 늘리기 놀이를 하면 다시 좋아지려나.. 빤히 보이는 것들이 불편하게 느껴질때가 있다. 머리 굴리는게 보여서 큰일이다. 호불호가 명확한 인간이라.. 그냥 외면 하거나.. 아니면 외면할 환경을 만들어봐야할듯 하다.
다시 프로그램 사용법 같은거나 공부를 하는게 좋을것 깉다. 심심하지 않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