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대북주를 중심으로 열심히 들어올리더니 개미 따라붙으니 차익실현 열심히 해주는 장세.
내 계좌는 별차이 없으나 어제 대북주 따라붙은 사람들은 지루함에 견디지 못하는 장세일듯..
어제 인터넷에서 대북주 사도 되냐고 묻길래.
왜 책임지지도 않을 타인에게 그걸 묻냐고 공부해서 스스로 분석하라고 잔소리 했었는데.. 샀을려나.. 그랬다면 쌍코피 터지고 있겠네. 왜 그리 다들 고점에서 추격하는걸 좋아하는 것인지..
얼마나 부귀 영화를 누릴려고.. 기대수익보다 리스크가 있는 자리에 들어가는지.. 물론 장기로 보면 상승 여력이 충분한데.. 보통은 단기에 큰 수익을 얻길 바라니 문제인거지...
하지 말라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것인데..
코스닥은 그나마 외국인이 매수로 돌아서면서 살려주고 있는 모습.
공매도 제도 개선이라는 내용에 실소를 금치 못하고, 뭐 경제정책마다 번번히 실패하고 있는데..정책이라고 하는게 효과가 발휘되려면 시간이 걸린다는 핑계들을려고 한건 아닌데.. 이전 정부 답안 그대로 보고 베끼는 것 보면가관이네.
최저임금 산입범위 관련해서 민주노총과 대립. 뭐 사람들이야 자기 떡이 작아지고 나서야 어떤 함정이 숨겨져 있는지 깨닫게 되는게 사람들이라.. 당연한 결과 겠지만 씁쓸하게 여겨지는 하루.
하긴 코인거래소 규제니 폐쇄니 발언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빨아제끼던 사람들이 자기 코인 떨어지니까 극성으로 달려드는거 현상보면 당연하다 생각이 되기도 ......
암튼 경제 말아먹는 걸로 나중에 평가 받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