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15&aid=0003979071
민주당 원내대표라는 사람의 수준이 이모양이니 성장보다는 분배에만 치중한다라는 생각이 들수 밖에 없었다. 삼성이 지난해에 낸 법인세의 규모를 살펴보면 저렇게 주장하는게 타당해 보이지만은 않아 보인다.
본인들 세비나 특활비부터 줄일려는 생각은 안하고, 기업을 옥죄면서 무언가 무조건 일자리를 만들어라 라고 이야기 하는듯 하다. 기업이라고 하는 것은 더 조건이 좋은 곳에서 일자리를 창출하는게 어느정도는 당연한거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이제 민주당은 그냥 공산주의 사상이 많이 깃들어 있는 무능력한 집단으로 밖에 생각이 안되었다. 국회의장이 되었던 문희상 의원이 이야기 했던 내용과도 조금은 다른 모습이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13/0200000000AKR20180713076200001.HTML?input=1195m
이건 소신 발언을 한듯하다. 댓글을 보니 국회의장이 되면 정치인생 마무리를 짓는거라는 식으로 이야기가 있더라. 문희상에 대한 평가도 호불호가 갈리는 것으로 보였다. 제목만 봤을때에는 원래 소속되었던 정당에 대해서도 소신있게 이야기하는 책임감이 있는 발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국회의원치고는 재산이 별로 없다라는 생각이 들긴했다. 연세가 있어서 이제 다 내려놓고 소신발언을 한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알겠지만, 국회의원더러 국회안에서 싸우라고 이야기 한것 자체는 마음에 들었다.
법안발의 안하는 국회의원들도 하는 일이 없으니 세비 지급을 안해야 하지 않아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능력하고 눈치만 보는 국회의원들이 생각보다 많은듯하다. 보좌관이랄지 기타 비용이나 경비가 꽤나 많이 들어 보였다.
같은 당이어도 원내대표와 국회의장이 된 사람의 느낌이 사뭇 많이 달랐다. 조선시대에도 붕당의 폐해가 많았었는데, 지금의 정당정치도 비슷한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