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지만, 비트맥스 마진 거래하는 방송을 틀어두곤 한다. 마진콜을 당하는 걸 보고 있노라면 뭔가 카타르시스를 느끼곤 한다.
반대로 엄청난 수익을 볼때면 나도 할수 있을까 하는 행복회로를 오지게 돌리게 된다. 원래 사람의 심리란 남의 떡이 커보이는게 당연한 것 같다.
다시 노래로 돌아가서 그 방송에서 나오는 노래가 나의 기억과 맞물린 노래들이 많다. 플라이투더스카이 노래가 흘러 나오고 있다. 왜 스들은 해체를 했던걸까.. 해체를 한건지 어떤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진 않지만.. 어딘가에서 그런 기사를 본것 같다.
관심사가 옮겨지고 나서부터의 기억들이 흐릿하다. 예전에는 간주만 들어도 어떤 노래인지 떠올랐던때가 있었다. 지금 나오는 간주는 서영은 노래다. 가삿말이 힘이들땐 하늘을 보라던 노래 였던것 같다.
노래를 들으면 그 당시에 뭘했는지 어렴풋하게 떠오를때가 많다. 지난 시간에 대한 아쉬움 때문일런지도 모른다.
서영은 하면 그 사람의 결혼식 이라는 노래가 먼저 떠오른다. 히트곡은 엄청 나게 많은 가수다. 그러나 처음 알게된 노래가 떠오르는건 온전히 내 성격 때문인듯 하다.
하긴 새로산 물건보다 오래된 물건을 사용하는게 더 편하다. 기능을 보더라도 오래된 물건은 별로일때가 많다. 그치만 그걸 사용할때 드는 만족감이 더 크다.
어느새 자료를 다운하려고 억지로 깨어있었더니 1시가 넘었다.. 대충 하고 자야지.. 이젠 이상하게 일기쓰듯 반말로 쓰는게 편해졌다. 방문 하시는 이웃분들이 보시기에 껄끄러워 보일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는데.. 이 역시 내 솔직한 모습이니 이해해 주시리라 믿는다.
생각을 많이 할수록 진실에서 멀어지는 법이니까 말이다. 최근에 알게된 것들도 상당히 재미를 주고 있다. 좀 더 연구해서 내걸로 최적화 시켜야겠다.
P.S
혹시나 블로그 보시고 프로그램 사용법이나 모르는 부분은 질문 해주시면 아는대로 설명을 드릴테니 부담 갖지 마시구 질문해주세요. 편안한 밤 되시구요. 이웃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