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r-join 인사하고 돌아댕기기
가입한지 이제 35일째 되었나보다. 어느새 스팀파워가 45까지 되었다. 스팀달러를 스팀파워로 파워업한게 얼마나 되는지 메모장에 적어둔것 같은데, 까먹었다. 현재는 비율이 안좋아서 그냥 스팀달러로 그대로 두고 있다.
busy랑 steemd랑 조금은 다른듯 하다. busy를 더 먼저 캡쳐 했는데, busy가 더 높게 나오다니... 암튼 아까 83%인것 같았는데, 팔로우를 줄여서 그런지 피드에 나오는 글도 별로 없어서 보팅 할것도 없는것 같아서 그냥 마구 써버렸다. 한동안 또 스팀파워 오르게 내비둬야 겠다.
오늘은 @katiesa 님이 등장을 안하신다. 바쁜껄까....아픈걸까.. 매일 보이던 분이 안보여서 조금 걱정스럽긴하다. 암튼.. 스팀잇도 습관인듯 하다.
재능이 부족해서인지 몰라도 딱히 리스트를 줄이기가 힘들었다. 어떤제목인지 보고 그걸 눌러서 들어가는 편의성을 생각하다보니 제목을 지우고 숫자로만 리스트를 남기기는 싫어졌다. 댓글을 한참 쓰다가 리스트가 긴걸 남들이 싫어할까봐 글로 또 만들었다......
이렇게 줄여서 하고 나니까 조금 더 깔끔하게 보인다. 만들고 났더니 또 보팅받는 글로 해둬서 또 재탕 우려먹기로 욕먹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었다. 역시나 생각하는건 불필요하다. 쓰잘데기 없는 걱정까지 하게 된다. 남들은 어차피 이런식으로 재탕해서 잘 팔아먹는데, 굳이 위축될 필요도 없는듯 하다.
kr-join에 아직도 룰에 맞지 않는 글들이 올라온다. 일부는 룰을 몰라서이고, 일부는 남이 지적할때까지 계속 우려먹겠다는 사람들이다. 암튼 너무 진을 뺀것 같다. 이 시간에 블로그에 글이나 써서 애드센스 광고나 달걸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태그는 자신과 비슷한 주제나 컨셉을 가진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을 벤치마킹 하는 것을 일단 권장한다. 그러다보면 파고 들어야 할 부분이 생긴다. 좋은 sns 놔두고 스팀잇을 하는 이유는 다 코인 벌려고 뛰어든거라는거 부정하기는 힘들것이다. 이왕하는 거면 흥미 잃지 않게 잘 연구해서 했으면 좋겠다.
요즘에는 손목터널증후군인가 글쓰는게 상당히 힘들어진다. 앞으로는 영상이나 찍던지 해야 겠다.
암튼 나는 앞으로도 사람을 남기는 작업을 해야 겠다.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방향대로 살아가다보면 좋은 사람만 남게 되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