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있었던 일인데, 글을 쓰려고 캡쳐를 해뒀다가 깜박 했던 내용이다. kr-life인가 kr-write인가에 글을 썼던 날이 있었는데, 갑자기 화면 좌측 하단에 알림이 엄청나게 뜨는 것이었다.
화면에 이렇게 갑자기 올라오면 뭔가 버그인지 해킹인지... 랜셈웨어 걸리는건 아닌가 무서워진다. 그냥 아무말 대잔치를 했던 글이었던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보지도 않고 그냥 팔로워를 추가하는 것 같았다.
busy 우측 상단에 이렇게 올라가 있었다. 숫자를 보니까 저렇게 되어 있었다. 알림을 한번 확인하고 나서 저 숫자가 되었으니 그때는 잠시 멈칫했다. 캡쳐만 하고 혹시나 랜섬웨어일까봐 전원을 바로 껐다.
외국 사이트나 이메일에 이상한 링크를 누르고 난 후라면 바로 일단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는 것을 권장한다. 그러면 랜섬웨어가 한번 활동하고 나서 멈춘다고 하더라. 이미 벽돌이 되어 버린 파일은 살릴수가 없지만 말이다.